혁신도시 공공도서관
책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열린 정보공간으로, 하나의 오픈된 대공간 속에서 주변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는 도서관을 제안한다. 업무공간과 도서관 기능을 명확히 분리하고, 무장애 설계와 사용자 중심 공간구성을 통해 누구에게나 편안한 이용 환경을 제공한다. 패시브·액티브 디자인을 기반으로 미시기후 조절, 아트리움, 옥상녹화, 태양열 및 우·오수 활용 등 친환경 전략을 적용하여 최소한의 에너지로 지속가능한 건축을 구현하였다.